UTM은 URL 뒤에 붙는 추적 태그입니다. 예: ?utm_source=newsletter&utm_medium=email&utm_campaign=launch
자주 하는 실수
Emailvsemail— GA4에서 다른 채널facebookvsFacebookvsfb— 세 개 다 다름- 띄어쓰기·한글 — URL 인코딩 꼬이고 보고서 지저분해짐
- campaign 이름 매번 다르게 — 비교 불가
팀 규칙 한 장 만들기
표 하나면 됩니다. source에 뭐 넣을지 (instagram, newsletter, naver_blog), medium (social, email, cpc), campaign 네이밍 (제품_이벤트_연도). 신입도 안 틀립니다.
대량 생성
블로그 포스트 30개 링크에 UTM 붙일 때 수동은 지옥입니다. CSV로 base URL이랑 파라미터 넣고 한번에 뽑으세요. UTMKit이 그 용도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