혼자 웹 서비스 여러 개 돌리다 본 것

하나만 할 때는 몰랐는데 열한 개 되니까 “약관 어디 있더라”가 일상이 됐습니다.

완벽 안 나와도 올림

LoopLab 스테이지 적어도 올려 뒀습니다. 안 올리고 고민만 하면 아무도 안 씁니다.

문서는 미래의 나를 위함

6개월 뒤 코드 보면 “왜 이렇게 했지?” 합니다. jwonlabs.com에 쓰는 법 적어 두는 이유가 그거예요.

서브도메인 분리

배포 독립이 최고 큰 이유. ClipQuiz 배포할 때 MeetCost 안 건드림. 대신 메인에 소개 글 모아야 해서 여기 시간 씁니다.

문의

비용·우선순위

11개를 동시에 “완벽하게” 유지할 수는 없어서, 버그 제보가 오는 서비스부터 고칩니다. 서버 비용이 나가는 건 사용자가 있거나 본인이 매일 쓰는 것만 유지해요.

메인 사이트 역할

jwonlabs.com은 허브가 아니라 각 서비스의 설명·정책·글을 모아 둔 곳입니다. 서브도메인만 흩어져 있으면 검색·신뢰가 떨어져서 여기에 콘텐츠를 채우는 데 시간을 씁니다.